AI 대전환의 시대, 2026년 소비 트렌드는 어떨까?
지난 17년간 이어진 〈트렌드 코리아〉의 서문은 언제나 ‘경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트렌드의 가장 큰 변수는 늘 경제였기 때문. 그러나 2026년 〈트렌드 코리아〉를 여는 키워드는 경제를
heypop.kr
오늘은 각자 아티클을 읽고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는 차세대 소비 트렌드

전체적인 골자는
ai가 소비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느냐
마케팅 패러다임은
ai스러움 또는 인간스러움
이 양극단에 집중하는 듯하다.
AI를 쓰든, 인간이 직접 하든,
고객의 니즈만 맞추면 소비는 따라온다.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전원은 인간이 켜야 한다.
명확한 청사진과 적확한 지시로
AI와 협업하는 시대가 온다.
대기업도 AI자동화를 시도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자체적인 LLM을 도입했고..
당연히 마케터의 업무 프로세스도 달라질 것이다.

'인간스러움'에 집중한 케이스

'AI스러움'에 집중한 케이스
특히 자동 추천 기능
너 한번 내가 사랑한다

이런 것도 트렌드라고 보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는데 ㅋ큐

뭐 AI의 발전으로
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너럴리스트가
필요해진다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흠 글쎄...
우리나라는 어쨌든 반도체 몰빵인데
그게 될지는 모르겠심더
AI를 활용하는 것과는 별개로
솔직히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는
(모두 대체되고 직업의 경계가 없어지고 어쩌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진짜 그렇게 될까? 모르겠다

몇년 간 팝업, 팝업하는 이유가 있지
코어 시장을 꽉 잡은 뒤에는
인스턴트 욕구를 제때 제때 채워주는 식으로
유통업이 진화하지 않을까 싶다.

글쎄 이런 가성비 소비는.. 흠
고관여제품에 대한 구매력이 있는 고객들이
프라이스 디코딩을 한다고 한다면 유의미한데
솔직히 과연 그럴까?
백화점 VIP 클럽 기준은 최근 더 빡세졌고,
백화점의 매출은 VIP가 거의 다 책임진다.
만약 버킨백이 딱 800만원이 되면,
중산층들이 안살까?
VIP들은 안사겠지만 그 외에는?
그냥 고물가, 고금리에 따른 반응이지
트렌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건강 트렌드도 은근 변화무쌍한 듯
언제는 짜게 먹지 말라더니
나트륨이 필수라고 하고
고단백저탄수가 좋댔다가 나쁘댔다가
어쩌라는?? ㅋㅋ
암튼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신다 (내가)

뭐 이건 계속 나온 이야기고..
거주/잡화 쪽에서
어떤 식으로 AI가 활용될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듯

ㅋㅋ 말이 너무 웃기다
암튼 공감한다.
브랜드 헤리티지는 더욱 더 중요해질 예정
역시나 '인간스러움'의 사례
아 내일 면접인데
준비를 진짜 거의 못했다
정신 나갈 것 같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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