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내가 선택한 산업군의 특정 직무 마케터가
어떤 프로세스로 일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는 뭐가 있을지
공부해보았다.

나는 백화점-브랜드 마케팅 직무를 선택했었고
여러 기업의 JD를 보면서 프로세스를 개략적으로 파악했다.
근데 그냥 보통 마케터들은 비슷하게 일하는 것 같다.
[분석 -> 실행 -> 분석 후 재실행]
최적화의 과정을 거친달까??
조사 과정에서의 한 가지 인사이트가 있었다면
대기업일수록 '레퍼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
아무래도 보수적이니까

요즘의 광고 트렌드는 완전 Meta가 꽉 잡고 있는 듯하다.

인스타는 필수~ 유튜브는 선택~
은 아니고 유튜브도 여전히 중요하다.
인플루언서, 즉 UGC는
트렌드가 생명인 유통업계에서는 필수적이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도 중요하다.
더현대가 괜히 생긴 게 아님.
유통업태별 비중 조사를 봤을 때,
이커머스 강세에도
백화점의 시장 규모는 꾸준히 늘고 있다.
왜?
오프라인에서만 줄 수 있는 '경험'이 있으니까~


@only_shinsegae가 신세계의 브랜딩을 담당하는
인스타 채널인 것 같은데
자체 제작 릴스도 있고,
'데패뉴'라고 하는 유명 패션 sns와 콜라보하는 경우도 많음.


팝업 스토어는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서
적극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센텀시티점은 하이퍼스테이지라는 공간을 마련했고
팝업 매출은 올해 전년 대비 20% 신장했다고 함.
(팝업.. 너뭐된다)
재밌는 건 오징어 게임 팝업 '단독 진행'..
신세계가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한다.
단지 패션, F&B 등을 넘어
IP사업의 파워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이다.
실제로 유통 3사에서 열린 팝업의 카테고리 중
캐릭터/IP가 1위를 차지했다는 사아실 ㄷㄷ

백화점 브랜드 마케터가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생각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건데
솔직히? 나? 바보
어떻게 알겠어 이걸 ㅋㅋ
그냥 뇌피셜로 적은 거라
내일 튜터님께 여쭤보러 갈테다.

오늘은 게임/뷰티 산업과 커머스를 주로 다루신
퍼포먼스 마케터 튜터님이 특강을 해주셨고
솔직히 내용.. 어려웠지만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삼 흑흑
암튼 특강 끝나고 또 부리나케 달려가서
면접 상담을 받았고..
솔직히 의미있나 싶다 (급비관)
AI면접에 1,2,3차 면접까지 보는 게 EVA;;
삼전 원데이 면접 진짜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그게 선녀였슨...
요즘 11만전자까지 갔더라 재용이형!!!!!!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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